광고는, 생각이 없다.

2007. 04. 05.

블로그 메타 사이트에 올라온 순천향 병원 관련 포스팅을 보다가, 한숨이 나와 곧바로 브라우저를 닫아버렸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게 등장하는 병원 관련 애드센스, 애드클릭 때문이죠. 물론 포스팅에 관련된 Tag를 입력하는 것은 자료를 찾기 쉽게 배려하는 측면에서는 좋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특정 태그를 따라 광고가 집중된다는 사실을 한번 더 생각했어야 하지 않을까. 아쉽습니다.

사고 소식을 전하는 뉴스 바로 뒤에 나오는 (웃음 가득한) 상품광고에 익숙해지다 보니 이런 것은 덤덤하기까지 합니다.

- 가즈랑

광고는, 생각이 없다. & 대화들

↑ 본문으로 가기

댓글 작성 후에는 수정할 수 없으니 '미리 보기' 기능으로 입력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